2008년 6월 11일 수요일

껍데기 물갈이 했습니다~!!


껍데기가 달라졌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스킨까지 건드리는건 처음이네요~ 없는 지식으로 건드리다 보니 사이드 바가 밑으로 쳐지는 문제가 있었으나(몇분이 제보를 해 주지 않았으면 모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만들어 왔던 경험이 녹슬지 않은 덕분에, 어찌어찌 하여 완벽한 개조에 성공하였습니다.

이 스킨은 Tistory 에서 유행했던 'Pure Black'Textcube 버전 (변환: Louice P, Reiner Schwarz)제가 개조한 것인데, 기존 스킨에선 사이드 바가 1개 뿐이라, 짧은 글을 쓸때 이것으로 인해, 스크롤이 늘어나 미관상 좋지 않았으며, 방문자로 하여금 불편함을 야기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행 블로그 특성상(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지만)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필요했기에, 컨텐츠에 방문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사이드 바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판단 큰 맘 먹고 개조를 하게 되었죠. (가장 큰 이유는 필자의 성격-_-; )

이제 저의 LIFE신나게 써내려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배낭여행, 여행기, 일상..등..)
스킨을 건드릴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해놓고 나니 정말 뿌듯합니다.

개조한 스킨을 이 블로그에 적용하여 테스트 하고 있는데, 괜찮다 싶으면 배포할 계획입니다.

글 : Mr.DJ ( 가볼래 닷컴 : http://gavole.com )

출처없는 펌하고 있으며, 퍼가신 글에는 출처를 밝히시고 여기로 트랙백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일반 카페나 홈페이지라면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Mr.DJ는 여러분의 '댓글'을 환영합니다~ 팍팍 쏴주세요~~

댓글 2개:

  1. 오~~

    지대 뽐뿌인걸요~

    부럽습니다~



    저도 공사함 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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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꾸리 - 2008/06/11 08:49
    스킨은 처음 건드려보지만, 해 놓고 나니 정말 뿌듯합니다!

    사실 도꾸리님의 블로그 스킨이 탐나서 쪼끔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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