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언어장애와 발달장애를 안고 태어나, 어린시절을 '왕따'와 '따돌림'으로 보냈습니다. "너는 다른사람과 달라.", "너는 참 이상한 사람이야.", "바보..." 소리는 밥먹듯이 들었죠. 지금도 이 때의 기억을 떠올리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이 아픕니다.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부족이 아닐까요?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면 "장애인 차별금지법"이라는 [법]까지 제정할 필요는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우리사회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고, 군 대체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사회복지 일을 하면서 수 많은 장애인들을 만나고 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람들의 무관심"이 가장 괴롭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개선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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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
답글삭제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저도 며칠 전에 이런 글을 보았는데 미처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답글삭제오늘 저녁에라도 가서 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참 좋은 생각을 하시는 군요~ 역시 제가 이웃은 잘 두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핫^^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시길...
답글삭제좋은하루되세요^^
@J-mi - 2009/11/05 10:08
답글삭제네, 개인적으로 지미님이 이 일읋 하시면 딱일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한성민 - 2009/11/05 10:20
답글삭제후후, 그렇게 하세용..ㅎ
@상상쟁이다람쥐 - 2009/11/05 10:43
답글삭제하하, 멋지다니요~(부끄부끄)....ㅋ 저는 람쥐님이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ㅋ
이거에 합류할까 싶어 고민 중에 있는데, 보기 좋습니다.
답글삭제정부의 정책이 먼저 선도되면, 여론은 따라가기 마련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참 좋은일을 하시는군요.^^
답글삭제사실 사람들의 시선이 가장 무섭다는 이야기를 저도 자주 듣습니다.
의식개혁부터 있어줘야 하는데, 정부의 무관심이 안타 까워요..
@초하 - 2009/11/05 13:29
답글삭제합류를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드자이너김군 - 2009/11/05 14:00
답글삭제사람들의 무관심이 가장 무서운거죠. 칭찬 고맙습니다.
trackback from: 행복한 동행블로거라니,. 그 따뜻한 이름
답글삭제가끔 그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표현이 있는 경우가 있다,. 갑자기 쌀쌀해진 오늘,.추워진 날씨만큼이나 기분도 휑하다;;; 그런,.센치하고 멜랑꼬리한 기분을 일깨워 주는 "행복한 동행블로거" 얼마전 위젯달고 캄보디아에 우물을 파주는 포스팅에도 썼지만,. 블로거는 참 행복한 후원 또는 기부가 가능한것 같다,.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고 블로그코리아에서 모집중인 장애인차별금지법 알리미는 현재 시행 1주년을 넘기고 있지만 아직까지 '장애인차별금지..
저도 참여했습니다. 꼭 이런 활동이 없이도 잘 알려져야 하는 내용들인데 @.@
답글삭제멋지군요 후후후
답글삭제전 이제서야 블로그코리아에 가입했다는..죽자 죽어,ㅋㅋ
멋지군요 후후후
답글삭제전 이제서야 블로그코리아에 가입했다는..죽자 죽어,ㅋㅋ
@Mr.DJ - 2009/11/06 19:20
답글삭제그럴까요... ^&^ 무슨 미션같은 것이 있다던데...
ㅎㅎ 우선 자신이 없습니다.
좋은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에코 - 2009/11/06 20:23
답글삭제후후 전 행복한 동행에 선정되었습니다.ㅣ
@UFOradio - 2009/11/07 13:15
답글삭제후후후 블로그 코리아에서도 좋은 활동 하시길 기대합니다.
@UFOradio - 2009/11/07 13:15
답글삭제^^
@초하 - 2009/11/05 13:29
답글삭제후후,.. 전 걸렸더군요.... 어떤 미션아 나올지는 기다려 봐야겠지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