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일 토요일

제1회 블로그 축제...

웹 2.0이 활성화 되면서, 인터넷 공간은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독자적인 컨텐츠 제공의 장으로 서서히 탈바꿈을 하고 있다. 이 물결을 일으킨 인터넷 곳곳에 뿌리박고 있는 블로거들은 서로의 컨텐츠를 공유하면서 포털과 언론 중심이었던 웹을 180도로 뒤집어 놓았다.

그리고, 곧 이들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이것을 통해 블로거들이 서로 만나게 되면 정말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29일날 선약이 있는데 이것이 취소된다면 가볼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행사를 통해 블로거들이 모일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축제에 환한 상세한 자료는 여기에서 보기 바란다.

댓글 6개:

  1. 학생이란 본분으로는 못가는게 아플뿐..[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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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쉐도우 - 2008/02/03 00:08
    저도 대딩이랍니다.^_^ 즉, 학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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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저길 가볼 생각인데, 이제 회사에 잠시 취직하여 갈수가 있을지가 궁금하군요.

    (학교앞이라서 행사위치는 다 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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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제1회 블로그 축제 '블로그 만남'
    올해 2008년도에는 블로거 분들과 한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행사가 '블로그 축제' 라는 행사입니다. 매 번 블로그 포럼을 진행해 오면서 더 많은 분들과 자유롭게 파티를 꿈꾸어 왔습니다. 국내에도 자유롭게 토론도 하고 만남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한번쯤은 블로거들과 파티문화를 만들고 난다면 작은 모임들은 꾸준하게 만들어질 거다 싶었습니다. 또한 화려한 파티가 아니며 호프정도로 편하게 만날 수 있는 형태이며 이번에 개최하는 것도 스탠딩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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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tudioEgo - 2008/02/03 03:33
    블로거 축제에서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꼭 가고 싶네요.. 26일이 아직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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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rackback from: 제 1회 블로그 축제 - 블로거가 만드는 블로거들의 축제
    작년, 그러니까 2007년 이맘 때 또는 1월말 정도 즈음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리 회사의 BKLove님, 유노님, 루나모스님, qwer999님 등이 혜민아빠님이라는 블로거가 점심 때 블로거 모임을 하자고 했다며 나간다고 하더군요. 뭐 특별한 목적이나 주제가 있지도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냥 블로그 하는 사람 중에 그 시간에 그 장소에 나타날 수 있는 사람들끼리 점심이나 하자는 모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꼬날이는 그 당시만해도 TNC에 입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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