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이 활성화 되면서, 인터넷 공간은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독자적인 컨텐츠 제공의 장으로 서서히 탈바꿈을 하고 있다. 이 물결을 일으킨 인터넷 곳곳에 뿌리박고 있는 블로거들은 서로의 컨텐츠를 공유하면서 포털과 언론 중심이었던 웹을 180도로 뒤집어 놓았다.
그리고, 곧 이들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이것을 통해 블로거들이 서로 만나게 되면 정말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29일날 선약이 있는데 이것이 취소된다면 가볼려고 한다.

축제에 환한 상세한 자료는 여기에서 보기 바란다.
학생이란 본분으로는 못가는게 아플뿐..[흑ㅎ]
답글삭제@쉐도우 - 2008/02/03 00:08
답글삭제저도 대딩이랍니다.^_^ 즉, 학생이지요.
저도 저길 가볼 생각인데, 이제 회사에 잠시 취직하여 갈수가 있을지가 궁금하군요.
답글삭제(학교앞이라서 행사위치는 다 알고 있답니다.)
trackback from: 제1회 블로그 축제 '블로그 만남'
답글삭제올해 2008년도에는 블로거 분들과 한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행사가 '블로그 축제' 라는 행사입니다. 매 번 블로그 포럼을 진행해 오면서 더 많은 분들과 자유롭게 파티를 꿈꾸어 왔습니다. 국내에도 자유롭게 토론도 하고 만남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한번쯤은 블로거들과 파티문화를 만들고 난다면 작은 모임들은 꾸준하게 만들어질 거다 싶었습니다. 또한 화려한 파티가 아니며 호프정도로 편하게 만날 수 있는 형태이며 이번에 개최하는 것도 스탠딩 형..
@StudioEgo - 2008/02/03 03:33
답글삭제블로거 축제에서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꼭 가고 싶네요.. 26일이 아직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어서..^^
trackback from: 제 1회 블로그 축제 - 블로거가 만드는 블로거들의 축제
답글삭제작년, 그러니까 2007년 이맘 때 또는 1월말 정도 즈음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리 회사의 BKLove님, 유노님, 루나모스님, qwer999님 등이 혜민아빠님이라는 블로거가 점심 때 블로거 모임을 하자고 했다며 나간다고 하더군요. 뭐 특별한 목적이나 주제가 있지도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냥 블로그 하는 사람 중에 그 시간에 그 장소에 나타날 수 있는 사람들끼리 점심이나 하자는 모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꼬날이는 그 당시만해도 TNC에 입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