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끝에 서브 블로그를 하나 오픈하였습니다.
가볼래 닷컴이 싸돌아 다니는 이야기라면, 그 곳은 '일상 이야기' + '영양가없는 포스팅'이 주가 됩니당. 2003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가 그리워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만해도 포스팅을 아무런 부담감 없이 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지게 되었죠. 그래서 부담없이 끄적이는 '일기장' 같은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거두절미~ 2차 블로그로 가 보실 분은 아래 커다란 글자를 누르시면 되용~
'생각없이 쓰는 낙서장'
하하하하.... 아직은 썰렁합니다.
저도 이런 블로그를 하나 만들까 생각했었는데 참았습니다..
답글삭제혼자 주저리하는건 체질이 아니라서요^^
주변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보고 왜이리 진지하냐며 물어보지만
전 그게 더 잘 맞는거 같네요!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상상쟁이다람쥐 - 2009/10/14 10:04
답글삭제저는 숨통을 틀고 싶어서 하나 만들었어요.
지금 블로그는 너무 많은걸 신경써야 하니까..은근히 부담이 되고 그렇더라구요...
저도 그런블로그 하나 만들었다가 바로 접어 버렸어요..ㅎㅎ
답글삭제왠지 글이 써지지 않더라구요.
잘 운영해 보세요~
@드자이너김군 - 2009/10/14 19:41
답글삭제그러셨구나~ 저도 일단 실험작으로 만든 블로그니ㅋㅋ 일단 그냥 재미삼아 운영해 보려구요~
trackback from: 관심블로거 30명이 넘었습니다 ^^;
답글삭제며칠 전에 만두사랑님이 이웃블로거 30분을 돌파 기념 글을 올리셨는데 오늘 저도 이웃블로거가 30명이 넘었네요. 그래서 한번 관심블로거 30명 돌파 기념글을 올려봅니다.^^; 그 중의 열 분 정도가 저랑 같이 민 박사님의 수업을 듣는 학우들이지만, 텍큐를 통해 새로이 알게된 분들이 더 많습니다. 텍큐에 둥지를 튼지 언 2개월. 그동안 총 방문자 수는 3,700, 하루 평균 70명. 그리 많은 수는 아니지만 좀 더 있으면 총 방문자 수는 4,000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