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2008년을 40분 남겨놓고..

2008년도 어느덧 40여분 남겨놓고 있네요, 정말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합니다...
아쉬움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것을....

여러분들은 올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빈둥빈둥거리다 보니 딱히 해놓은게 없는 1년 이었습니다. 그래도 몇몇 공모전에 입상해서 상을 받은적은 있습니다..하핫.. 하지만, 이것보다 배로 노력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것이지요.

9월 이후로 블로그 관리가 소흘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는데, 이거 참..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당..
다 제가 게을러진 탓이지요~ 새해에는 조금 열심히 운영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죠, 글쓸거리가 많아지면 다시 무한업뎃모드로 돌아갈지.^^

다가오는 2009년, 여러분들은 어떤계획을 세우셨나요? ㅎ
새해에도 모두 행복하고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