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여행을 하는 이유?



'여행을 왜 하는가'
와 같은 질문을 받으면 필자는 주저않고, '재미'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어찌보면 정말 웃긴 이유일지도 모르지만, 본질은 숨길수가 없더군요.(뭐 방랑을 하고 싶은 욕구라고 해야 하나~)요즘 TV나 인터넷을 보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것을 보고 자극을 사알짝 받았답니다.

무척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떠납니다. 모든걸 홀라당 벗어버리고 떠나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주렁주렁 달 필요가 있을까요?

숨막히게 돌아가는 현실의 반복, 누구나 답답함을 느낄것입니다. 여기서 벗어나 작은 일탈을 통해 방랑자가 되고 싶은 마음.. 그것이 저를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여행은 살아있는 즐거움이 아닐까요?

글 : Mr.DJ ( 가볼래 닷컴 : http://gavol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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