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마음을 조렸는지~ 우편물이 없어지지 않았을까, 제대로 오기나 할까...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기다린 결과. 드디어 도착했네요,
다만 다른게 있다면, PIN을 받았다던 다른 분들의 엽서는 한글로 왔던데.
필자의 것은 영문으로 왔다는 것 정도? 아직까지 이유가 궁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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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언급한 'Google Adsense'는 Google Inc.의 등록 상표입니다.
글 : DJ군 ( http://www.gavole.net )
본 글을 허락없이 가져가는 행위는 금지합니다. 하나의 글을 쓰는것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필자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그냥 가져가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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